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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계일반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_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가 “희년 50주년,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울기총 대표회장 김영용 목사(울기총 대표회장, 세계로교회)는 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회를 준비하며 가지는 마음의 소원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며, 이미 만난 사람들은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라고 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야외공연장(태화교 옆)에서 10,000명의 성도와 시민이 함께 드리는 예배로 준비하고 있다. 울산의 복음화, 성시화를 위해 연합하여 주님께 큰 영광을 돌리고, 울산의 화합과 부흥을 이루는 데 마음을 모아주길 간곡히 부탁하며. 모든 교회가 주일 오후예배를 이곳에서 연합하여 드리길 당부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김대현 목사(울산남부교회)가  말씀을 선포한다. 

  당일 유튜브 실시간 송출은 하지 않으며, 현장예배에 나와 함께 은혜의 자리를 만들기를 기대하며, 이날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공동기도문으로 마음을 모아 주시길 당부했다.

  부활절 준비위원회는 예배분과, 기도분과, 찬양분과, 대외협력분과, 고신동원분과, 통합동원분과, 합동동원분과, 연합동원분과, 울주군동원분과, 행정시설분과, 안내분과, 재정분과, 대외섭외분과, 홍보분과, 여성분과, 직장분과, 군선교분과, 의료보건분과, 다음세대 및 학원분과, CBMC 분과, 안전관리분과, 주차분과 등 22개 분과로 나눠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울기총 대표회장 김영용 목사, 사무총장 김두삼 목사, 서기 김성철 목사가 앞서 일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