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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한 선교사 이야기
특집기사 2019.06.10 14:50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에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한 선교사의 가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에는 외국인 선교사 묘원이 있습니다. 1890년 미북장로교 소속 의료선교사로 조선 땅을 밟았던 J.W. 헤론(Heron 1850-1890)선교사가 전염병으로 소천하면서 묻히게 된 이후로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헌신한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들 145명을 비롯하여 총 15개국 415명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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