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나라만들기 울산본부는 “나라사랑 운동본부”, “동성애 대책시민연합”을 거쳐 “깨끗한 나라만들기 울산본부(이하, 깨나울)”라는 이름으로 9년을 달려와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주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바로 세우는 나라로, 하나님께서 다음세대를 축복하는 나라로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를 지키며, 성경적 가치관을 거스르지 않도록 대장 되신 여호와 이름으로 2026년을 제9기로 힘차게 출발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부름받은 하나님의 군사이다! 하나님 앞에 책망받을 것이 없도록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마음을 같이 하길 소망한다. _깨끗한나라 만들기 울산본부 대표 권영익(연세축복교회 담임)
암몬의 위협으로 절망과 탄식에 있던 길르앗 야베스의 소식을 사울이 듣게 되었을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 하심으로 승리하게 하셨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셨다. 성령에 사로잡힐 때 우리는 강해지고, 주님의 뜻을 이뤄드릴 수가 있게 된다. 또, 성령이 식어지고 영적으로 약해 있을 때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 받게 하시고, 사명 감당을 위해 연합하도록 하신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온지라”(삼상11:7) 이스라엘 자손 30만 명과 유다사람 3만 명이 하나같이 나왔다. 하나 되어 일어난 이들이 이기게 하셨다. 하나님은 연합하길 원하신다. “새벽에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가서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들을 치매 “(삼상11:11) 또,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때 완전한 승리를 거두게 하신다.<사무엘상 11:1~5/우리승리하리라_김영용 목사 설교에서>
9년을 멈춤 없이 달려온 깨나울이다. 포기하지 않고 매달릴 때 하나님의 때에 완전한 승리를 주실 것이다.
깨나울은 출범 이후, 나라사랑 구국기도(384회차 진행_2018.01.22이후), 악법제정 저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깨나울은 대표 권영익 목사, 사무총장 김재두 장로가 앞서 일하며 13개 국으로 국장 차장이 협력하고 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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