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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선교와 전도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고전9:22)

 

2025년 일터사역 각사 직장선교회 임원 간담회가 열렸다. 수석부회장 송지환 장로의 인도로 1부 경건회에서 전회장 최종영 장로가 기도하고, 강요한 지도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사도행전 18장 말씀으로 “함께 살며 생업을 같이하는 브리스길라, 아굴라, 사도바울처럼 직장 생활 속에서 깊은 내면의 성실함과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귀한 마음으로 서로 협력해 주님을 전하는 복된 일꾼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식사 후에 3부 회장 유인만 장로의 사회로 각사 임원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기독교 직장선교 연합회는 기업체 16개 사와 은퇴자 모임인 ‘URCG, 현중퇴직모임, 현기은’과 관공서 13개와 6개 공무원선교회로 모두 38개 선교회가 연합하고 있다. 

  2025년에는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하라!”(골3:23)를 주제로 각사 신우회가 같은 비전으로 활동하며, 공동된 어려움은 함께 기도하고 극복해 나아가 각사 신우회가 든든히 서서 주와 복음을 위해 크게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날 함께한 울산구치소 신우회 회장, 손흥목 집사는 신우회 소개에서 13명의 회원이 수용자 선교 위주로 활동하며, 신앙도서와 성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월례회, 수시모임, 전국교정 신우회로 모이며 뜨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반인의 구치소 참관 신청도 가능하며, 수용자 선교를 위해 기도를 당부했다.  

  울산기독교 직장선교연합회는 10월 19일 “제3회 한마음 연합예배 및 예술제”를 준비한다. 행사를 준비하며 서로 힘을 얻고 복음이 확장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지원을 부탁했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