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방 옥동중앙교회(최재호 목사)는 “작은교회를 위한 환대 사역”을 올해도 이어가며, 지역교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사역은 성도들의 자발적인 기도와 헌금으로 준비해 “더테이블교회(장승리 목사)의 간판을 제작”하여 헌물했다. 두 교회는 성도가 연합하여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성도들은 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기로 다짐하며 은혜위에 은혜를 더했다.
새롭게 제작된 간판에는 교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도구로 사용될 것임을 기대한다.
최재호 목사(옥동중앙교회)는 작은교회를 위한 환대 사역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는 사역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 했다.
옥동중앙교회의 간판 지원 사역은 단기적 단순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자립 기반 마련과 교회간 복음적 연대, 지역교회 간 상호협력을 공고히 하는 모범 사례이다. 또한 지교회의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교회간 정서적 유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하는 나눔의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옥동중앙교회 자료제공(성결신문)
'교계 > 선교와 전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청년G.I. 유튜브로 전하는 “울산의 진짜 빛” (2) | 2025.09.03 |
|---|---|
| "행복한 콜롬비아 선교사, 박재현" (0) | 2025.09.03 |
|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 (1) | 2025.09.03 |
| "다문화교회는 비빔밥 공동체다" (1) | 2025.09.03 |
| 대영박물관 관람기(13) “6a 전시실 속 앗시리아 제국의 시작_앗슈르나시르팔 2세 이야기” (1) | 2025.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