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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선교와 전도

“모이기에 힘쓰는 믿음공동체”_울직선

“2026년 울산 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회장 송지환 장로, 부회장 신성권 장로와 김오동 장로, 사무국장 이영석 집사,     총무 김정규 장로, 서기 한대수 장로, 회계 조아영 집사가 앞서서 일하며, 강요한 목사가 지도 목사로 섬긴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5)

울산 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울직선)에서는 ‘모이기에 힘쓰는 믿음공동체’를 주제로 12월 6일 오후 5시 30분 CTS기독교 울산방송국내 세미나실에서 제 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송지환 장로의 인도로 감사 김오동 장로의 대표기도, 서기 한대수장로의 성경봉독 후 울직선 지도목사 강요한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열매를 맺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주신 말씀에서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열매를 맺으심을 믿고 전진하는 울직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찬양으로 버스기사선교회 회장 최재만집사의 “십자가의 전달자”를 찬양하고, 강요한 지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감사패전달식에는 사무국장 김계태 장로의 사회로 2002년 울직선이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아름다운침례교회에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양창호 담임목사를 대신해 서영준 원로장로가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3부 정기총회는 회장 유인만 강도사의 사회로 직전회장 최종영장로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회원점명후 개회가 선언되고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감사보고, 회계보고순으로 순조롭게 회무가 진행되었다. 신임원선출 결과로 송지환장로(롯데정밀화학)가 25회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유인만 회장이 신임회장 송지환 장로(롯데정밀화학)에게 울직선 기를 전달했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송지환 장로(반천교회)는 “무너져가는 직장선교회를 다시 세우며 활성화하기위해 각사 신우회를 돌아보며 더욱 모이기에 힘쓰는 신우회가 되도록 발로 뛰는 찾아가는 울직선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울직선은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02년 11월 창립해 지금까지 울산복음화와 직장선교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직장내 선교회를 세우는데 도움이 필요한 분은 사무국장 이영석 집사 010-5493-8882로 연락하면 된다.      신임회장 송지환 장로(반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