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성탄의 빛으로 울산을 밝히다.

울산시민문화재단이 시민과 함께 성탄의 의미를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자 준비한 울산크리스마스 문화 대축제가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개막되었다.
트리 점등페스타는 헤리티지 매스콰이어의 찬양과 퍼포먼스로 시작해 배창호 목사(동성교회)의 인도로 울산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이상복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 날 말씀은 더 푸른 교회를 담임하는 강은도 목사가 요한복음 4:24~26절 말씀으로 “내가 그라”라는 제목으로 메시야로 오신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2025 울산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드디어 개막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크리스마스를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희석하며 홀리데이로 바꾸려고 하는 움직임이 많은데, 울산 크리스마스트리 축제에서는 끝까지 성탄의 크리스마스를 외치면서 울산 전역에 아기 예수 탄생하심을 노래하고 찬양하려고 합니다.”(예동열목사_울산시민문화재단 이사장, 우정교회 담임)
성탄 트리와 예수님의 탄생을 형상화한 구조물은 두 달간(2026년 1월04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만남의 광장~ 느티나무길)를 밝힐 것이다.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눅19:38)
서애정 간사(울산시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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