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삶의 대부분을 보내는 일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복음의 성지이며, 직장동료의 전도는 우리의 소명입니다.”(유인만 장로_울산기독교 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삶으로 신앙을 보여줘야 합니다. 직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탁월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강요한 지도 목사)
일터에 파송된 선교사라는 사명을 붙든 각 사의 신우회가 “제3회 한마음 연합예배 및 예술제”로 한자리에 모였다.

연합예배 후 울산 리플예술단(발달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전공자로 구성)의 오프닝 무대로 2부 예술제의 문을 열었다. 현대차 기독신우회(합창), 필리아 중창단(중창, 현자퇴직자), 울산 교육자선교회(합주), 롯데정밀화학 신우회(수화찬양), 현대중공업 은퇴자모임(연주), HD현대중공업 선교회(합창), 울산 구치소신우회(중창)가 찬양하고, 최재만 집사(울산버스기사선교회)와 우미숙 전도사(찬양사역자)가 특송했다.
은혜로운 경연에서 대상은 현대차 기독신우회가 차지해 다음 달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연합 예술제에 울산 대표로 출전해 찬양한다.
울산지역에 구성된 신우회는 기업체 16개, 관공서 및 기관 14개, 은퇴자 등 7개로 각사의 신우회 활성화를 위해 연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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