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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계일반

올해도 십자가로 불 밝힌 선암호수공원!

 

 성탄절을 축하하며 최상단에 십자가로 장식된 대형성탄트리가 세워졌다. 예수그리스도를 대망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

  남구청은 지난해 12월 4일(월) 오후 6시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입구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점등식에는 울산기독교총연합회 권규훈 목사(회장)를 비롯한 많은 목회자들과 울산 남구청 서동욱 구청장과 공무원 기독신우회 회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했다. 

  식전행사로 남구구립교향악단이 연주하고, 울산남구청 신우회인 남구선교회가 특송했다. 권규훈 목사가 성탄메세지를 선포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이 인사하고, 남구의회 의장등이 축사했다. 

  참석한 내빈과 지역주민의 축하속에 점등한 성탄트리는 2024년 1월31일 까지 선암호수공원을 아름답게 밝힌다. 남구 최고의 명소 선암호수공원에서 전한 예수님 탄생의 기쁨이 온 땅에 가득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