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은사모 썸네일형 리스트형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왼손은 ‘16비트 빠른 템포’와 ‘셔플’로 리듬을 살려 연주하기 반주 전 운율, 숨 쉬는 곳, 어떤 리듬을 사용할지 선택할 것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기상이변과 지속되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소식 등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때 우리는 더욱 깨어 기도하며, 반주로 섬길 수 있는 환경과 재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양드리길 기도합니다. 7월에 소개할 찬송은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입니다. 이 찬송은 성도들이 사랑하는 곡 중 하나로 특이한 점은 곡의 전체가 ‘부점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보 반주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부점 리듬의 빠른 곡인데요. 이 부분을 어떻게 연주할 것인가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 더보기 찬송가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 코드의 상행과 하행을 이용해 한층 더 세련되게 찬송가 반주하기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찬양! 찬송가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5월을 맞이하며 어떤 찬송을 하면 좋을까 묵상하던 중에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눅18:16)’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교회에서도 점점 어린아이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에 왔습니다. 신앙의 후대들이 더 많이 부흥하길 기도하며, 올해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찬송으로 뽑힌 ‘563 예수 사랑하심을’을 편곡하였습니다. 찬송가 원곡의 조성은 Eb Major이지만 저는 D Major 로 편곡하였습니다. 이 찬송가는 왼손의 코드를 계단처럼 내려오며 반주할 수 있는 일명 ‘계단식 반주법’.. 더보기 동음을 연결해 연주하기 함께해요! 쉬운 찬송가 반주 테너와 베이스의 동일한 음을 연결하여 연주하면 소프라노 선율이 명확하게 들린다! 지난 10월호에 이어서 쉬운 건반 연주자를 위한 쉬운 찬송가 편곡집’의 일부를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아래는 기존의 찬송가를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편곡한 악보입니다. 찬송가는 반주자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반주를 합니다. 저는 찬송가 편곡집을 출판하면서 비전공의 반주자들이 정확한 멜로디 전달과 쉬운 악보로 좋은 화성을 선택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편곡집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찬송가를 활용하여 반주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마디를 보면 ‘내게 있는’의 테너와 베이스 부분(동그라미)이 동일한 음(동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동음을 연결하여 점4분음표와 8분음표를 2분음.. 더보기 찬송가 반주, 이렇게 하면 됩니다! 찬송가 반주에 앞서 ‘조성과 조표’, ‘박자’, ‘빠르기’, ‘운율’을 확인해야 찬송가의 호흡을 정해주는 ‘운율’을 고려하며 반주할 것 교회에서 반주할 때 “CCM 반주는 코드로 하면 되는데 찬송가는 어떻게 반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합니다. “찬송가는 악보 그대로 치면 되나요?”, “반주용 찬송가의 코드대로 치면 좋을까요?” 등 많은 의문이 드는데요. 찬송가는 4성부 합창을 위해 만들어진 악보입니다. 그래서 피아노로 연주해 보면 소리가 뭉치기도 하고 제대로 모든 악보를 완벽하게 치기 어려운 곡들도 있습니다. 저는 기획 기사로 피아노로 찬송가 반주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나누려고 합니다. 찬송가 반주를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1. 조(조성,조표 확인) 2. 박자 3. 빠르기 4...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