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병영을 위하여! 지식 강군!
차세대 지도자의 꿈!
< 스토리텔러 강신원 장로의 책이야기 >
거짓 선동정치가 나라를 망친다
#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역사가 주는 교훈
“사람은 죽는다 언젠가는 죽는다. 국가도 그렇다 언젠가는 망한다.”
요즘 우리 사회 전반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폐쇄적 군사국가 북한에 망할지도 모른다고 염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류역사에서 개방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번영을 구가하던 그리스의 아테네가 폐쇄적 군국주의 병영국가 스파르타에 망했다. 그 원인은 당시 국력이 스파르타보다 1,000배가 넘는 거대 제국인 아테네가 민주주의에 만연한 포퓰리즘, 편가르기, 거짓선동정치가 몰고 온 시민들의 중우정치였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를 닮았고, 북한은 스파르타와 닮은 쌍둥이 같다. 즉 대한민국과 아테네는 개방적 민주국가이고, 북한과 스파르타는 폐쇄적 군사국가라는 점에서 그렇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과 거짓 선동정치가 지속된다면 아테네 패망의 역사가 이 땅에서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설사 북한에 망하지 않더라도 결국 망국의 길을 가고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 이 책은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가와 국민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래서 아테네가 겪었던 역사에 우리가 갈 길을 묻고 있다.
# 아테네 현인 루틴이 말하는 거짓 선동가의 특징 8가지
1. 대중 연설에 능하다. 2. 아첨과 욕설을 잘한다. 3. 결정적 이슈는 교묘히 회피한다. 4. 무엇이든지 약속한다. 5. 이성보다 감성에 의존한다. 6. 인종, 종교, 특정계층에 반감을 드러낸다. 7. 원칙에 대한 의지가 없다. 8. 대권에 욕심이 가득하다. 즉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절대로 권력을 놓지 않으려 발버둥 치면서 대권 욕심에 사로잡힌다.
# 시민통합으로 아테네를 번영시킨 지도자들의 덕목과 시민정신
덕목으로는 중용, 관용, 인내, 솔선수범, 절제, 원칙과 신념, 이를 관통하는 것은 ‘델피의 격언’이라 부르는‘너 자신을 알라’, ’매사에 지나치지 말라’이다. 이러한 지도력으로 형성된 시민정신은 ‘공동체정신’, ’공동체이익’이다. 이것이 아테네 시민정신의 모태가 되고 공화주의의 뿌리가 되었다. 그리고 그리스 문명의 꽃을 피웠다.
# 우리 사회에서도 이제 비로서 품격과 지성을 갖춘 품위 있는 사람들이 국민정신과 국가개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민 대통합을 이루려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아무쪼록 아테네 역사가 주는 교훈을 반면교사로 하여 망국의 길에서 벗어나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한국 자유통일 한국 성서복음 한국의 꿈을 품고 세계의 중심축이 되는 귀한 대한민국으로 반듯하게 세워 나가도록 힘을 모으자! 이 일은 온전히 국민의 몫이다. 권리인 동시에 막중한 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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